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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대신 SNS 경력을 선택한 이유?!

  • 작성자 사진: KOREA MISO BIGOLIVE
    KOREA MISO BIGOLIVE
  • 6월 19일
  • 3분 분량
취업 포폴 만들기
취업 포폴 만들기

방학인데, 첨단지구 알바 자리가 또 없다.

광주 첨단지구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다면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셨을 겁니다.


"이번 학기도 끝났는데, 뭐라도 해야 하는데."


첨단지구는 주거지구 특성상 카페, 편의점, 음식점 알바 자리가 많지 않습니다.

경쟁도 세고, 있어도 시급이 높지 않습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상무지구나 수완지구까지 나가거나, 아니면 그냥 방학을 흘려보내기도 하죠.


그런데 이 글을 읽고 계신 분이라면, 아마 단순히 "알바 자리"만 원하는 건 아닐 것 같습니다.

방학이 끝나고 나서 뭔가 남기고 싶은 분. 시급 말고 경험이 남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분.

그런 분들을 위해 이 글을 씁니다.


크리에이터 매니저 경력 쌓기
크리에이터 매니저 경력 쌓기

작년 여름, 전남대에 다니는 한 학생 이야기

작년 여름, 광주 첨단지구 근처에서 자취하던 전남대 3학년 학생이 있었습니다.


방학마다 카페 알바를 했고, 이번 방학도 비슷한 루틴을 반복하려던 참이었습니다.

이력서에 쓸 거라고는 "바리스타 6개월" 하나뿐이었고, 취준을 시작해야 하는 시기인데 포트폴리오도, 실무 경험도 없었죠.


그러다 우연히 SNS를 통해 크리에이터 매니저라는 직무를 알게 됐습니다.


처음엔 "이게 뭐지?"라는 반응이었습니다. 하지만 알아볼수록 달랐습니다.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숏폼 같은 플랫폼에서 크리에이터를 발굴하고, 콘텐츠 방향을 잡고, 브랜드로 키우는 실무를 직접 하는 일이었거든요.


마케팅 직무에서 요구하는 SNS 운영, 콘텐츠 기획, 데이터 분석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었고, 6개월이 지났을 때 그 학생의 이력서에는 "크리에이터 매니저 6개월, 담당 크리에이터 팔로워 성장 3배, 브랜드 협업 콘텐츠 기획 5건"이 생겨 있었습니다.


카페 알바 6개월과, 크리에이터 매니저 6개월. 여러분이라면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어요?



대학생이 지금까지 선택하던 것들

대학생이 주로 선택하는 선택지는 몇 가지로 압축됩니다.


편의점 / 카페 / 음식점 알바시급은 최저시급 또는 그 근처. 몸은 힘들고, 이력서에 쓰기엔 애매하죠.

방학이 끝나면 "그래서 나한테 뭐가 남았지?"라는 질문에 쉽게 답이 안 나옵니다.


공모전 / 스펙 쌓기의미 있는 도전이지만, 혼자 하다 보면 방향을 잡기 어렵고 완성까지 끌고 가는 게 쉽지 않습니다. 결과물이 없으면 포트폴리오로 쓰기도 애매합니다.


그냥 쉬기

당연히 필요합니다. 하지만 방학 내내 쉬고 나면 뭔가 불안해지는 게 사실입니다.


물론 위의 선택이 잘못됐다는 게 아닙니다.

다만, 지금 이 시대에는 선택지가 하나 더 생겼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터 산업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나


요즘 틱톡이나 인스타 릴스, 유튜브 숏폼을 보다 보면 조회수가 수십만, 수백만인 콘텐츠들이 넘쳐납니다.


그 뒤에는 반드시 누군가가 있습니다.

크리에이터를 관리하고, 콘텐츠를 기획하고, 브랜드와 연결하는 사람들이요.


이 역할을 하는 사람을 크리에이터 매니저, 혹은 SNS 브랜딩 실무자라고 부릅니다.

기업들은 지금 이 인재들을 찾고 있습니다.


SNS를 잘 알고, 콘텐츠를 이해하고, 사람을 다룰 줄 아는 실무자가 필요하거든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이 직무를 대학에서 가르쳐주는 곳은 없습니다.


경험을 쌓는 방법도 교과서에 없습니다.

그래서 실제 크리에이터 에이전시에서 직접 경험을 쌓는 것이 가장 빠른 방법이 되고 있습니다.



시작한 사람과 시작하지 않은 사람

누군가는 지금 이 순간에도 틱톡 에이전시에서 크리에이터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담당 크리에이터의 팔로워가 늘어나는 걸 보고, 브랜드 협업 콘텐츠를 직접 기획해보고, 마케팅 실무를 몸으로 익히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아직 알바 자리를 검색하고 있습니다.

2년 뒤, 이 두 사람의 이력서는 어떻게 달라져 있을까요?


물론 알바가 나쁜 게 아닙니다.

생활비가 급하다면 당연히 알바가 맞습니다.


하지만 만약 지금 여유가 조금이라도 있고, 이력서에 쌓이는 것이 없다는 불안감이 있다면, 다른 선택지를 알아볼 만한 시점입니다.



SWEETIE가 하는 일

SWEETIE는 광주에 기반을 둔 Creator Branding Agency입니다.


단순히 SNS 계정을 관리하는 곳이 아닙니다.

재능 있는 사람을 발견하고,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일을 합니다.


운영 3년 6개월, 크리에이터 350명 이상, 파트너사 23개 이상, 에이전트 57명 이상.

이 숫자들은 광고를 위한 숫자가 아니라, 실제로 이 업계에서 일해온 사람들이 만들어낸 결과입니다.


SWEETIE에서 크리에이터 매니저로 활동하면 무엇을 경험할 수 있냐고요?


✔ 틱톡, 인스타그램, 유튜브 숏폼 플랫폼의 실제 운영 경험

✔ 크리에이터 발굴부터 콘텐츠 기획, 브랜드 협업까지 전 과정

✔ SNS 알고리즘과 콘텐츠 트렌드에 대한 실무 감각

✔ 마케팅, 콘텐츠, 브랜딩 직무에 실제로 쓸 수 있는 포트폴리오

✔ 광주 기반이지만 전국 크리에이터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네트워크


이 경험들은 마케팅, 광고, 콘텐츠, 엔터테인먼트, 브랜딩 직무를 준비하는 분들에게 실질적인 무기가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맞는 자리입니다

아래 체크리스트를 보시고, 본인과 얼마나 겹치는지 확인해보세요.

✔ SNS를 자주 보고, 콘텐츠에 관심이 많다

✔ 사람을 만나고 이야기하는 게 불편하지 않다

✔ 방학이나 학기 중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다

✔ 취업할 때 "이런 거 해봤어요"라고 말할 수 있는 게 갖고 싶다

✔ 장기적으로 마케팅, 콘텐츠, 크리에이터 산업에 관심 있다

✔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걸 즐긴다


반대로, 이런 분들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어요.

✖ 정해진 일만 반복하고 싶다

✖ 새로운 시도가 부담스럽다

✖ 실행보다 고민이 먼저인 스타일이다

✖ SNS는 보는 것만 좋아하고 일로 연결하긴 싫다

✖ 단기 시급 수입이 지금 당장 필요한 상황이다


SWEETIE는 모든 분에게 맞는 곳이 아닙니다.

맞는 분에게만 맞는 기회를 드리고 싶기 때문에, 이 내용을 솔직하게 씁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

방학이 끝난 뒤, "이번에도 그냥 시간이 갔다"는 생각이 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게 나쁜 게 아니에요.

다만, 그 반복이 불안하다면 한 번쯤 다른 선택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지금 당장 결정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먼저 이 업계가 어떤 곳인지, 크리에이터 매니저가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광주에서 이게 가능한 건지, 가볍게 이야기만 들어보셔도 됩니다.


상담 후에 맞지 않는다고 느끼면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희도 맞는 분과 함께하고 싶습니다.


지금 당장 결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이런 생각이 드는 분이라면 한 번쯤 이야기를 들어보셨으면 합니다.

"방학이 끝나도 이력서에 쓸 게 없다."
"알바 말고 뭔가 성장하는 경험을 하고 싶다."
"SNS, 콘텐츠, 마케팅 쪽으로 커리어를 만들고 싶다."
"광주에서도 이런 게 가능한지 궁금하다."

크리에이터 매니저가 어떤 일인지, 실제로 어떤 경험을 할 수 있는지, 나한테 맞는 자리인지 가볍게 확인해보는 자리입니다.


부담 없이 이야기 나눠보세요. 👇 [SWEETIE 무료 상담 신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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